양육과 훈련

QT나눔방

"QT나눔방은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묵상하여 받은 은혜를 성도들과 나누는 곳입니다."

아멘
2026-02-24 20:20:53
예수님께서는 기도하시러 제자들을 데리고 산에 오르십니다. 예수님께서 기도하시사 얼굴과 옷이 변하였고,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더욱 기도의 자리를 사모하는 자 되게 하시옵소서. [마17:1] 엿새 후에 예수께서 베드로와 야고보와 그 형제 요한을 데리시고 따로 높은 산에 올라가셨더니

댓글



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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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4. 29

  꿈숲워쉽

#말씀 묵상 *조급함은 단순한 성격이 아니라 하나님을 신뢰하지 못하는 마음에서 비롯됩니다.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고, 그분의 때를 기다리는 것이 믿음의 길임을 깨닫습니다. *공동체의 문제 앞에서 비판하기보다,틈에 서는 중보자의 삶이 필요함을 묵상합니다. #삶의 적용 * 하나님의 응답이 더딜 때에도 조급해하지 않고, 말씀 안에서 기다리는 훈련을 하겠습니다. * 가정과 교회 공동체의 갈라진 틈을 볼 때, 나는 문제를 말하는 사람이 아니라, 틈에 서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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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4. 27

  꿈숲워쉽

#말씀 묵상 * 하나님은 고난 속에서도 자기 백성을 결코 버리지 않으십니다. 애굽에서의 긴 시간은 끝이 아니라, 하나님의 약속이 이루어지는 과정이었습니다. *하나님은 자연과 역사를 다스리시는 주권자이십니다. 우리가 이해할 수 없는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은 여전히 일하고 계심을 믿습니다 *무엇보다 하나님은 약속을 잊지 않으시고 반드시 이루십니다. 하나님의 시간은 때로 느려 보이지만, 가장 정확한 때에 이루어질것을 믿습니다. 나의 지금의 삶도 하나님의 약속이 진행되는 시간으로 믿습니다.믿습니다. #삶의 적용 * 오늘 하나님께 맡기지 못하고 붙들고 있는 걱정을 내려놓고 기도로 맡기기 * 오늘 한 사람에게 하나님이 나를 어떻게 인도하셨는지 나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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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4. 24

  꿈숲워쉽

(사랑)오늘의 말씀 (다리)시편 104:10–23 #말씀 묵상 *단순한 자연현상이 아니라 하나님의 지속적인 돌보심입니다.우리의 삶도 마찬가지입니다. 보이지 않지만 하나님은 매일 필요한 것을 채워주고 계심을 느낍니다 *인간만이 아니라 모든 피조물이 하나님을 의지하며 살아갑니다. 우리는 스스로 사는 것 같지만, 사실은 하나님 은혜 안에 있습니다. *하나님은 혼란이 아니라 질서와 균형의 하나님이십니다. 우리 삶에도 때와 리듬이 필요합니다. #삶에 적용 * 나는 하나님이 이미 주신 것에 대한 감사하기 * 내 삶의 리듬(쉼과 일)은 하나님이 주신 질서에 맞는지 정검하기.불필요한것들 잘라내기. -목록 적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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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4. 24

  카펠라

시편 104 : 10~23 •주신말씀 - 15. 사람의 마음을 기쁘게 하는 포도주와 사람의 얼굴을 윤택하게 하는 기름과 사람의 마음을 힘있게 하는 양식을 주셨도다. •묵상 - 하나님은 지으신 만물의 필요를 아시고 그것을 채우시는 분이시다. 오늘 말씀에서 알수있듯이 그 채우심은 샘물로 시작해서, 먹을 것과 거처,낮과 밤의 질서까지 놀랍도록 세심함으로 감동을 주신다. 넉넉히 채우실 뿐만아니라 기쁨까지 더하여 주시는 하나님!! 생존을 넘어...내삶을 기쁘고,윤택하여 지고, 마음에 힘이 있어 지는것이 주님으로 가능함을 이미 경험하여 알고 있다. 믿는 자의 얼굴은 표정 부터가 다르다. 내가 완벽해져서가 아니라 하나님과 함께하는 삶으로 나의 표정이 변하고 마음에 힘을 더하여 주었으며 더불어 아침마다 하는 큐티의 시간이 내 일상의 생명수가 되었다. 오늘도 주님의 섭리 가운데 존재하는 하나님 나라에서 나의 사명을 다하는 샬롬의 하루가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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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3. 27

  매일큐티

베드로가 이르되 내가 주와 함께 죽을지언정 주를 부인하지 않겠나이다 하고 모든 제자도 그와 같이 말하니라(마26:35)*묵상: 베드로는 결단을 고백했지만, 결국 넘어지는 연약한 존재입니다. 주님과 동행하지 않는 인간의 의지는 한계가 있습니다.*적용: 내 결심이 아니라 주님을 의지하며, 겸손히 깨어 기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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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3. 16

  최원진집사

모처럼 웡요일 새벽에 말씀으로 시작을 합니다. 오늘은 화있을진쩌라며 7가지 저주에 말씀을 하셨습니다. 누구나 좋은 애기를 듣고 싶어하지 안 좋은 애기,싫은 애기는 듣기 싫어하는게 맞습니다. 저 또한 그렇군요 어제 올해 처음으로 교회를 빠졌습니다. 무릎이 많이 아프기도하고 힘들어서 먹지로 가면 갈 수 있었지만 조금 쉬는게 좋겠다고 판단을하고 집에서 3부예배를 온라인으로 드리며 간만에 푹 쉰 것 같습니다. 그 짧은 예배지만 많은 생각과 하나님의 마음을 주셔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어떻게 그 마음을 지키며 이어갈지가 앞으로 나의 과제인 듯 합니다. 그런 마음을 주신분도 하나님이시기에 계속해서 묵상과 기도로 하나님께 상의하고 물어보며 나아가길 다짐하고 소망합니다. 리더의 중요성은 늘 강조하지만 하나님 안에서의 리더는 더욱 중요함을 느끼게 해주신 말씀을 받아봅니다. 나도 이제는 작은 부분의 리더로써 준비하고 바리고 올바르게 가르치고 이끌어야하는 의므ㅜ가 있음 다시 한번 마음 깊이 생각하며 새겨봅니다. 하나나님 제가 먼저 준비되어지는 하나님의 올바른 자녀로 계속해서 준비하고 실천하는 하나님의 제자로써의 삶을 살아가도록 인도해 주세요. 이런 마응므로 살아가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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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3. 10

  naljjini

생명의삶QT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가 성경에 건축자들이 버린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나니 이것은 주로 말미암아 된 것이요 우리 눈에 기이하도다 함을 읽어 본 일이 없느냐(마21:42) ㅡ주님이 세우시는 기준을 바라보기를 소망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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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3. 06

  naljjini

생명의삶QT 무리가 꾸짖어 잠잠하라 하되 더욱 소리 질러 이르되 주여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 다윗의 자손이여 하는지라(마20:31)ㅡㅡㅡㅡㅡㅡㅡ나의 삶에 낙심하게 하는 말과 상황이 있지만, 포기하지 않고 주님께 부르짖어 기도하며 더욱 가까이 나아가길...기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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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3. 05

  naljjini

생명의삶QT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마20:28)ㅡ주님처럼 낮아져, 계산된 삶이 아닌 사랑으로 움직이는 하루가 되길 기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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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3. 03

  Naljjini

생명의삶QT 다시 너희에게 말하노니 낙타가 바늘귀로 들어가는 것이 부자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쉬우니라 하시니(마19:24) ㅡㅡ세상의 소유가 아니라 주님을 의지하며, 오늘의 삶의 주권을 주님께 맡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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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2. 25

  아멘

예수님께서는 그들을 실족치 않기 위해 성전세를 내시지만 그 성전세를 구하는 것에 있어서는 일반적인 방식이 아니라 초자연적인 방식으로 한 세겔을 얻으십니다. 그들의 방식을 따름에 있어서도 그 정체성을 잃지 않으시고, 되려 그 정체성을 드러내셨습니다. 예수님을 따르는 무리라면, 성전세을 냄에 있어서도 그 정체성을 잃지 않아야 함을 깨닫습니다. 그리스도인으로, 그리스도인답게 살아가게 하소서. [마17:27] 그러나 우리가 그들이 실족하지 않게 하기 위하여 네가 바다에 가서 낚시를 던져 먼저 오르는 고기를 가져 입을 열면 돈 한 세겔을 얻을 것이니 가져다가 나와 너를 위하여 주라 하시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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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2. 24

  아멘

예수님께서는 기도하시러 제자들을 데리고 산에 오르십니다. 예수님께서 기도하시사 얼굴과 옷이 변하였고,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더욱 기도의 자리를 사모하는 자 되게 하시옵소서. [마17:1] 엿새 후에 예수께서 베드로와 야고보와 그 형제 요한을 데리시고 따로 높은 산에 올라가셨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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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2. 23

  아멘

오늘의 말씀에서는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다' 답하는 베드로의 모습과, 예수님의 고난과 죽음, 부활을 듣자 항변하는 베드로의 모습이 서로 극명하게 대조됩니다. 예수님은 믿지 않는 자도 환대하는 수 많은 이적을 통해서가 아니라, 믿는 자도 따르기 쉽지 않은 단 하나의 십자가를 통해서 그 능력과 그 사랑을 확증하셨습니다. 이를 기억하는 사순절되게 하시고, 자기를 부인하고 십자가를 지고 예수님의 자취를 따르는 사순절의 하루하루가 되게 하시어, 부활의 기쁨을 진정으로 누리는 시간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마16:15] 이르시되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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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2. 23

  날찌니

생명의삶QT 누구든지 제 목숨을 구원하고자 하면 잃을 것이요 누구든지 나를 위하여 제 목숨을 잃으면 찾으리라(마16:25)ㅡㅡㅡㅡㅡㅡㅡㅡ 나를 위한 삶이 아니라 주님을 위한 선택 속에서 참된 생명을 누리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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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2. 19

  날찌니

입으로 들어가는 것이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이 아니라 입에서 나오는 그것이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이니라(마15:11)ㅡ내 마음을 말씀으로 채워 생명을 살리는 말을 하며 살아가는 하루 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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