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육과 훈련

QT나눔방

"QT나눔방은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묵상하여 받은 은혜를 성도들과 나누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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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1. 27

  아멘

개와 돼지는 거룩한 것과 진주의 가치를 알지 못합니다. 되려 그들은 그것을 발로 밟고 그것을 준 자를 상하게 합니다. 어제 오늘의 말씀을 통해 주님께서는 지속적으로 저에게 복음을 믿으며, 복음을 전하는 자의 태도에 대해 말씀하시는 것 같습니다. 미리 기름을 준비한 슬기로운 다섯 처녀처럼, 복음을 전하라 말씀하실 때에 즉시로 순종할 수 있는 자 되도록, 늘상 기도와 말씀으로 깨어 있게 하소서. [마7:6] 거룩한 것을 개에게 주지 말며 너희 진주를 돼지 앞에 던지지 말라 그들이 그것을 발로 밟고 돌이켜 너희를 찢어 상하게 할까 염려하라

285

2026. 01. 27

  하딸

마7:11 너희가 악한 자라도 좋은 것으로 자식에게 줄 줄 알거든 하물며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좋은 것으로 주시지 않겠느냐//자녀를 키우면서 항상 좋은 것을 주려고 했다. 그러한 마음을 가장 잘 아시는 분은 다른 어떠한 신 보다 살아계신 하나님 아버지시다. 우리의 필요를 아시고 가장 좋은 것으로 주시기를 원하시는 하나님 아버지께 믿음으로 기도하고 기대하며 기다립니다.

284

2026. 01. 26

  아멘

직장 동료와 늘상 하는 얘기는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에 대해 얘기합니다. 그러다 간혹 예수님을 전할 기회가 오는데, 무언가 항상 부족하고 아쉬움이 남습니다. 이러한 이유가, 오늘의 말씀처럼 제가 부차적이고, 부수적인 것들을 먼저 구했기 때문임을 문뜩 깨닫습니다.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먼저 품은 자가 결단코,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전함에 있어서 주저함이 있을 수는 없습니다. 내가 정녕 거기에 거한다면 주소며, 평수며, 방이 몇 개인지 모를 수 없기 때문입니다. 다시금, 오늘부터 삶의 목적과 이유를 재정립하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마6:33]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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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1. 26

  하한충만

33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날의 괴로움은 그 날로 족하니라 (마6:33-34) 새벽을 깨워기도하게 하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를 드립니다. 지금 자발적으로 호흡하는 것만으로도 은혜임을 고백합니다. 알면서도 뒤돌아서면 불평하고 원하는것이 많아지고 가질수록 있을수록 더 더 더...를 세상은 강요하고 교육되었습니다. ‘하나님 한분만으로 충분합니다.’가 온전한 나의고백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282

2026. 01. 22

  카펠라

마태복음 5장 27-37 •주신말씀 - 28 ...이미 간음하였느니라 29 만일 네 오른눈이 너로 실족하게 하거든 빼어 내버리라 •묵상 - 죄라는 과녁에 내 초점을 맞추는 것만으로도 죄가 된다고 말씀하십니다 죄의 씨앗이 나의 영적 눈을 가리고 있는건 없는지 돌아봅니다 •적용 - 기도를 통해 마음을 정돈하기, 무분별한 유튜브 쇼츠 건너뛰기

281

2026. 01. 22

  순종하는삶

말로만 사는 그리스도인이 아닌 말에 책임을 다하고 행함이 있는 거룩한 삶을 사는 성도가 되길 원합니다

280

2026. 01. 22

  naljjini

생명의삶QT 37 오직 너희 말은 옳다 옳다, 아니라 아니라 하라 이에서 지나는 것은 악으로부터 나느니라(마5:37)ㅡㅡㅡㅡㅡ사람들 앞에서 계산된 말이 아니라 주님 안에서 믿을 수 있는 말을 선포하는 하루 살기를 소망하며 기도합니다.🙏

279

2026. 01. 20

  최원진집사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은혜로 올해간만에 9일부터 새벽예배를 계속 이러가고 있습니다. 그렇게 하고하 마음을 먹어도 일어나기도 힘들었지만 하나님의 은혜와 갈급함이 있기에 조금씩 적응해 나아가고 있는것 같습니다. 올해 저희 가정은 가정 예배를 빠지지 않고 드리려고 마음먹었고 어머니와 함께 저녁마다 말씀으로 기도함으로 예배를 주님께 올려드리고 있습니다 오늘의 말씀 처럼 세상의 빛과 소금의 역활을 감당하며 힘들고 어려운 자들을 위하여 함께 위로하고 중보하고 도울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도우려는 마음을 달라고 알게 해달라고 매일 기도하고 있습니다. 비록 작은 인원이지만 하나님은 기도하는곳에 큰 능력과 은혜를 나를 위해서가 아니아 하나님 나라와 의를 먼저 구할때 넘쳐나게 주실 것을 믿으며 나아갑니다. 오래 계속해서 유지하며 나아가도록 인도하옵소서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이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올려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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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1. 19

  카펠라

🎚️마태복음 4장12-25 •주신말씀: 19절-말씀하시되 나를 따라오라 내가 너희를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리라 하시니.. •묵상: 열두 제자들의 뒤를 이어 나를..우리를 제자 삼아 주셨습니다 갈릴리 같던 내 삶에 빛으로 임하셨던 그 순간을 기억하며 땅끝까지 복음의 증인으로 살기를 다시한번 결단합니다. •적용: 지친 영혼에게 따뜻한 위로의 말 건네기!!

277

2026. 01. 19

  날찌니

생명의삶QT 17 이 때부터 예수께서 비로소 전파하여 이르시되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 하시더라 (마4:17)ㅡ익숙한 죄와 태도를 내려놓고, 주님께 온전히 회개하는 하루되기를 소망합니다.

276

2026. 01. 17

  카펠라

(마태복음 3장 17절) 하늘로부터 소리가 있어 말씀하시되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자라 하시니라. // 예수님은 우리의 죄를 대신하시기 위해, 우리와 공감하시기 위해, 연합하시기 위해 요한에게 세례를 받으십니다. 모든 의를 이루기 위해 세례를 허락하시고 또 그 말씀에 즉각 순종한 요한의 믿음을 묵상하며.. 성령의 임재로 이미 나는 하나님의 사랑받는 존재이고 순종하며 그 사랑을 세상에 전하는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기를 다시한번 결단합니다.

275

2026. 01. 14

  haplotes

동방박사들과 헤롯왕 모두 예수님을 찾습니다. 오늘 말씀에서 헤롯왕은 대제사장과 서기관들에게 그리스도가 태어나는 곳을 물어보고 동방박사들에게 별이 나타난 때를 자세히 묻고 찾으면 알려달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헤롯왕이 찾는 것은 결코 왕도 아니고 메시아도 아닙니다. 그 마음속에는 스스로를 위한 욕심으로 가득차 있을 뿐입니다. 저는 오늘 말씀을 통해 우리가 예수님을 찾는 것도 무엇을 위한 것인지를 다시 한 번 점검하게 됩니다. 교회를 찾고 섬기는 것이 본질을 벗어나 개인의 자랑과 정치적 욕심은 아닌지, 예수님을 찾고 기도하고 찬양하는 것이 본질을 벗어나 개인의 복과 성공을 위한 것은 아닌지 다시 생각해보게 됩니다. 오래전 큰 은혜를 받았던 CCM "내면 가장 치열한 전쟁터/시와 그림 5집" 가사처럼 내가 드러나고 있을 때, 내가 높아지고 있을 때 내가 스스로 멈춰서 주보다 눈에 띄지 않기를 다시 한 번 기도합니다.

274

2026. 01. 13

  haplotes

당시 문화를 고려할 때, 요셉은 남모르게 파혼하려 하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따뜻하고 배려가 많은 사람입니다. 하지만 단순히 선함을 넘어서 요셉은 적극적으로 순종했습니다. 주의 사자의 분부대로 행하여 그의 아내를 데려왔을 뿐만 아니라 아들을 낳기까지 동침하지 않는 한 발 더 나아간 적극적 순종을 보입니다. 순종은 하루 아침에 되지 않습니다. 순종은 훈련이 필요합니다. 평소에도 말씀에 힘써서 순종했기에 당시의 문화와 상식에 정면으로 맞서는 말씀에도 순종할 수 있었습니다. 오늘 도전이 되는 말씀이 있습니다. 특새 때 담임목사님께서 지속적으로 한 우물을 파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새벽의 기도자리에서 한 우물을 파는 것에 대해 기적이 있을 것이라고 선포하셨습니다. 귀찮음부터 시작해서 순종하지 않을 핑계는 끝도 없이 있지만 저를 비롯한 우리 모두 힘써서 순종에 훈련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순종할 수 있는 용기를 달라고 기도해야겠습니다.

273

2026. 01. 12

  카펠라

(마태복음 1장 1절)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 예수 그리스도의 계보라 // 아브라함부터 시작된 기적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라는 생명을 우리에게 허락하신 주님을 묵상합니다 오늘 나의 삶속에서도 하나님의 타이밍으로 기적을 이루실 믿음을 굳게 붙잡고 순종으로 주님의 계보를 이어가겠습니다.

272

2026. 01. 12

  haplotes

마가는 로마인들을 위해 기록했기 때문에 예수님을 하늘나라의 복음을 전하며 행동하는 모습으로 묘사했습니다. 누가는 이방인의 관점에서 이방인을 위해 구원의 보편성을 강조하여 기록했습니다. 요한은 예수님은 말씀이요, 창조주요, 하나님의 아들로 등장시키며 그 심오한 사상을 담았습니다. 마태는 주로 유대인을 위해 기록했기 때문에 예수님을 위대한 교사요 예언의 성취자, 유대인의 왕 메시아로 제시했습니다. 오늘 본문 말씀처럼 마태는 무엇보다 예수께서 혈통적, 법적 자격에 있어서 (아브라함)언약의 후손이며 (다윗)왕가의 계승자이심을 먼저 밝히고 있습니다. 사람의 눈으로는 B.C. 586년 예루살렘 함락 이후 수백년간 명맥이 끊어진 것 같은 상황에서도 하나님은 그 언약을 신실하게 지켜오셨음을 깨닫게 됩니다. 쪼갠 고기를 지나는 횃불처럼 지금도 신실하심으로 우리에게 임재하고 계십니다. 다만 나의 가리워진 눈과 어리석음이 그것을 보지도 깨닫지도 못하게 하는 것 같습니다. 다시 한 번 하나님이 지금껏 내 인생을 주관하시고 인도하셨음을 깨닫게 됩니다. 때로는 높은 산꼭대기로 이끄심에 지치고 불평이 나올 때도 있었지만 결국 나를 위해 푸른 풀밭으로 인도하셨음을 깨닫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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