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육과 훈련

QT나눔방

"QT나눔방은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묵상하여 받은 은혜를 성도들과 나누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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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10:18:53
*말씀을 읽으면서 계속 반복되는 문, 뜰, 방, 길, 계단, 측량이 처음에는 조금 지루하게 느껴집니다.그런데 오늘은 그 반복 속에서 오히려 하나님의 마음을 생각하게 됩니다.하나님은 무너진 것을 다시 세우실 때 아무렇게나 세우지 않으십니다.내 삶에도 하나님께서 다시 세워 주시기를 바라는 부분들이 있습니다.나는 빨리 회복되기를 원하고, 눈에 보이는 결과가 나타나기를 원합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때로 내가 생각하지 못한 순서와 과정과 질서를 통해 일하시는 것 같습니다.“너는 네가 원하는 결과만 보고 있느냐, 아니면 내가 만들어 가는 과정을 믿고 있느냐?”성전의 문 하나와 방 하나까지 정확하게 측량하시는 하나님을 보면서, 내 삶의 작은 부분도 하나님께서 모르고 지나치시는 것이 없다는 믿음을 갖게 됩니다.내가 보기에는 별것 아닌 작은 변화라도 하나님께서는 그것을 통해 나를 조금씩 회복시키고 계실 것입니다.그리고 회복에는 질서가 필요하다는 것도 깨닫습니다.말씀을 읽는 것, 기도하는 것, 사람을 대하는 것, 내가 맡은 일을 감당하는 것, 내 마음을 돌보는 것까지도 하나님 안에서 다시 질서를 세워가야겠습니다.내가 모든 것을 한꺼번에 바꾸려고 하기보다 오늘 하나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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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8.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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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겔 48:1-14 제목: 하나님이 주신 내자리 *나는 때때로 다른 사람의 자리와 삶을 바라보며 ‘나는 왜 이것밖에 없을까?’라고 생각할 때가 있습니다.하지만 하나님은 각 사람에게 자신만의 자리와 기업을 허락하십니다.중요한 것은 얼마나 많이 가지느냐가 아니라,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것을 감사하며 그것을 하나님을 위해 사용해야됨을 깨닫습니다.또한 이스라엘 땅의 중심에 거룩한 구역이 놓이는 모습을 보면서, 내 삶의 중심에도 하나님이 계셔야 함을 깨닫습니다.내 계획과 욕심을 삶의 중심에 두기보다 하나님을 먼저 구별하고, 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기업을 신실하게 끝까지 감당하며 하나님께 내 삶을 드리는 것이 진정한 회복을 누리게 하심을 믿습니다. #삶에 적용*하나님은 내게 필요한 자리를 주시고, 그 은혜를 다른 사람과 함께 누리게 하십니다. 목장의 날을 맞이하여 목장원들과 식사하며 삶을 나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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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8.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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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겔 46:16–24 ] 제목: 맡겨주신 것을 바르게 사용하는 삶 왕이 자신의 기업을 자녀에게 물려줄 수 있지만, 백성의 기업을 빼앗아 자신의 아들에게 줄 수는 없다고 말씀합니다. 왕이라도 하나님께서 정하신 경계를 넘어서는 안 됩니다.하나님께서는 권력을 가진 사람에게 절제와 공의를 요구하십니다. 많이 가진 사람이 마음대로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맡겨주신 것을 바르게 관리해야 합니다. 제사장들이 제물을 준비하는 부엌과 장소가 소개됩니다. 거룩한 예배를 위해 제물을 준비하는 과정까지 하나님께서 세밀하게 정하셨습니다.이를 통해 하나님은 예배뿐 아니라 예배를 준비하는 과정도 중요하게 여기신다는 것을 보여 주십니다. 나는 하나님께서 맡겨주신 시간과 물질, 재능을 어떻게 사용하고 있는가?내가 가진 것을 당연히 내 것이라고 생각하면 욕심이 생기지만, 하나님께 맡겨받은 것이라고 생각하면 감사와 책임이 생깁니다.또한 사람들에게 보이는 큰일만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아무도 보지 않는 곳에서 예배를 준비하고, 맡은 일을 정직하게 감당하는 모습도 하나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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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8.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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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겔 46:1-15 ] 제목: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는 삶의 중심이어야 합니다 #말씀 묵상 에스겔 46장은 성전에서 드려지는 예배와 제사의 규례를 보여줍니다. 특히 안식일과 초하루에 통치자가 하나님 앞에 나아가 제사를 드리고, 백성들도 함께 예배하도록 합니다.왕이나 지도자도 하나님 앞에서는 예배하는 사람입니다.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에는 정해진 질서와 헌신이 있었고, 매일 아침에는 어린 양을 하나님께 드렸습니다.“아침마다 일 년 되고 흠 없는 어린 양 한 마리를 번제로 여호와께 드릴지니”(15절)예배가 특별한 날에만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매일의 삶 속에서 하나님께 드려져야 한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하나님은 나의 삶에서도 가장 먼저 예배받기를 원하십니다.바쁜 일상 속에서 일을 먼저 생각하고, 사람들의 시선을 먼저 의식하고, 내 필요를 먼저 해결하려 할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오늘 말씀은 하나님을 삶의 중심에 모시는 것이 먼저라고 가르쳐 줍니다.또한 왕도 하나님 앞에서는 예배자였습니다. 내가 어떤 위치에 있든, 무엇을 이루었든 하나님 앞에서는 겸손히 예배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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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8.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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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겔 45:9-25 제목: 하나님의 공의와 거룩한 삶 *나는 하나님께 예배드리면서도 혹시 내 삶에서는 내 편의와 이익을 먼저 생각하고 있지는 않은지 돌아봅니다.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예배는 교회 안에서만 드리는 예배가 아니라 사람을 대하는 태도와 말, 돈과 물질을 사용하는 모습, 맡겨진 자리에서의 정직함까지 포함합니다.특히 하나님께서는 “속이지 말라”, “공의를 행하라”고 말씀하십니다. 작은 일이라도 정직하게 하고, 다른 사람의 입장을 생각하며 공평하게 대하는 것이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가 될 수 있음을 깨닫습니다 공의 로우신 하나님 아버지,제 삶 가운데 혹시 다른 사람보다 나의 유익을 먼저 생각했던 모습이 있었다면 용서하여 주옵소서.말과 행동에서 정직하게 하시고, 사람을 대할 때 공평과 사랑을 잃지 않게 하소서.예배드리는 시간뿐 아니라 일상의 모든 순간이 하나님께 드려지는 예배가 되게 하시고, 제가 맡은 자리에서 바르게 살아가게 하옵소서.오늘도 욕심보다 공의를 선택하고, 내 편안함보다 다른 사람을 배려하며 살아가게 하소서.예배와 삶이 하나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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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8.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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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는 내 삶에서도 하나님께 먼저 구별하여 드리는 것을 원하신다는 생각이 듭니다.나는 때때로 내 시간과 물질과 마음을 먼저 사용하고, 남은 것을 하나님께 드리려고 할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오늘 말씀은 하나님께 속한 것을 먼저 구별하는 것이 거룩한 삶임을 가르쳐 줍니다. 시간도 하나님께 속해 있고, 물질도 하나님께 속해 있으며, 나의 재능과 건강과 삶 자체도 하나님께서 주신 것입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께 드리는 것은 남는 것을 드리는 것이 아니라 가장 먼저, 가장 귀한 것을 구별하여 드려지기를 기도드립니다. 또한, 왕이 백성의 땅을 빼앗지 말아야 했던 것처럼, 나 역시 내가 가진 힘이나 위치를 나의 욕심을 위해 사용하지 않도록 돌아보아야겠습니다. 내가 다른 사람에게 상처를 주거나 나의 편의를 위해 누군가의 것을 빼앗고 있지는 않은지를 항상 경계해야하겠습니다.내 삶의 중심을 하나님께 먼저 내어드리게 하옵소서. 시간을 사용할 때도, 사람을 대할 때도, 물질을 사용할 때도 “이것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것인가?”를 먼저 생각하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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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8.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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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겔 44:15-31 제목: 하나님 앞에 구별된 사람 *하나님을 섬기는 사람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람에게 인정받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앞에서 거룩하게 사는 것임을 깨닫습니다.하나님께 가까이 나아가는 특권에는 그만큼의 책임도 따릅니다. 예배를 드리고 교회에서 봉사하는 것만으로 충분한 것이 아니라, 삶의 작은 부분에서도 하나님께 속한 사람답게 살아야 합니다.제사장은 백성에게 “거룩한 것과 속된 것을 구별하게 하며 부정한 것과 정한 것을 분별하게” 해야 했습니다.성령님 저에게도 영적 분별력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도와주시옵소서. 세상의 기준과 하나님의 기준이 다를 때 무엇을 선택해야 하는지, 내 욕심과 하나님의 뜻이 충돌할 때 무엇을 내려놓아야 하는지를 분별하게 하시고 깨닫기를 소망합니다.하나님께서는 제사장들의 기업이 하나님 자신이라고 말씀하십니다 또한, 나의 기업이 하나님이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내가 너희의 기업이다.” 아멘!!! #삶에 적용 *오늘 하루 사람의 시선과 하나님의 시선 중 무엇을 더 의식하며 살았는가?,내 욕심과 하나님의 뜻이 충돌했을 때 무엇을 선택했는가이 두 가지를 잠들기 전에 돌아보면, 삶에 적용을 체크하고 하루를 마무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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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8.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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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겔 44:1-14 제목: 거룩함을 지키는 사람 나는 하나님을 섬긴다고 하면서도 내 생각과 편의를 먼저 앞세우고 있지는 않은지 돌아봅니다. 교회에서 맡은 직분이나 봉사가 많아지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하나님 앞에서 내 마음이 거룩하게 구별되어 있는가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성전의 문을 닫으시면서 거룩한 것과 세속적인 것을 구별하셨습니다. 오늘 나의 삶에서도 하나님께 드려야 할 영역과 세상의 가치에 내어주고 있는 영역을 분별하기 원합니다. 특별히 사람에게 인정받기 위한 봉사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섬김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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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8.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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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겔 43:13-27 제목: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를 회복하라 “너의 삶의 중심에는 정말 하나님을 향한 예배가 있는가?”예배는 교회에 가서 예배드리는 한 시간을 넘어, 하나님을 삶의 중심에 모시는 것입니다.내 생각과 계획, 관계와 시간, 물질까지 하나님께 드리는 것이 예배입니다.또한 하나님께서는 제단에서 드리는 제사를 통해 이스라엘 백성의 죄를 깨끗하게 하셨습니다. 이것은 오늘 우리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통한 죄 사함과 회복을 생각하게 합니다.우리가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는 것은 우리의 의로움 때문이 아니라, 예수님의 은혜 때문입니다.나는 예배를 드리고 있지만, 혹시 예배와 삶이 따로 떨어져 있지는 않은가? 하나님께서는 무너진 성전만 다시 세우시는 것이 아니라 그 안에서 드려지는 예배도 회복시키십니다. 나의 삶에서도 하나님께서 무너진 예배의 자리를 다시 세워 주시기를 기도합니다.주님, 제 삶의 중심에 다시 하나님을 모시게 하시고, 형식적인 예배가 아니라 삶으로 드리는 예배가 회복되기를 온전한 예배자가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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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8.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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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겔 43:1-12 제목: 다시 임하시는 하나님의 영광 #말씀 묵상 *하나님의 영광이 성전에 가득하고, 하나님께서는 말씀하십니다.성전의 중심은 건물 자체가 아니라 하나님의 임재입니다. 하나님께서 그곳에 계실 때 그곳이 거룩한 성전이 됩니다.특히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에게 그들의 죄를 깨닫게 하십니다. 하나님께서 다시 임재하시는 것은 단순히 과거의 영광을 회복하는 것이 아니라, 죄를 버리고 하나님께로 돌아오는 회복을 의미합니다. *나는 하나님의 임재보다 다른 것들을 더 중요하게 여기며 분주하게 살고있는지 되돌아봅니다. 나의 삶속네 하나님께서 멀리 계신 것처럼 느껴지는 시간이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떠난 자리에서 끝내지 않으시고 다시 찾아오셔서 회복시키시는 분이십니다. 내가 기도하면 알게 하시고 깨닫게 하십니다.중요한 것은 내 삶의 중심에 다시 하나님을 모시는 것입니다.하나님, 제 삶의 주인이 되어 주세요.제 마음의 성전에서 다른 것들이 주인이 되지 않게 하시고,주의 영광이 다시 제 삶 가운데 충만하게 하옵소서.#삶에 적용*예전 목장 활성화되었던 것처럼 목장의 회복을 꿈꿉니다. 목원들을 살피고 보살피게 하시고 전심으로 목원들을 위해 기도하게 하시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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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8.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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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겔 40:1-20 제목: 거룩함을 지키는 삶 나는 때때로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세상의 기준과 하나님의 기준을 적당히 섞어 살아갈 때가 있습니다.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성전 주위에 담을 두어 거룩한 것과 속된 것을 구별하게 하셨습니다.거룩함은 단순히 특별한 장소에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속한 사람으로서 삶의 경계를 세우는 것입니다.내가 보는 것, 듣는 것, 말하는 것, 사람을 대하는 태도, 시간과 물질을 사용하는 방식까지도 하나님 앞에서 구별되어야 합니다.오늘 말씀은 나에게 묻습니다.“너의 삶에는 하나님께 속한 것과 세상에 속한 것을 구별하는 담이 있는가?”거룩하신 하나님,제 삶 가운데 하나님께 속한 것과 세상의 것을 분별할 수 있는 지혜를 주세요. 세상의 기준에 쉽게 흔들리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을 기준으로 살아가게 하소서.제 마음과 말과 행동을 하나님께 드려진 성전처럼 거룩하게 지켜 주세요.오늘도 작은 것 하나라도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선택을 하게 하시고,제 삶을 통해 하나님의 거룩하심이 드러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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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8.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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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을 읽으면서 계속 반복되는 문, 뜰, 방, 길, 계단, 측량이 처음에는 조금 지루하게 느껴집니다.그런데 오늘은 그 반복 속에서 오히려 하나님의 마음을 생각하게 됩니다.하나님은 무너진 것을 다시 세우실 때 아무렇게나 세우지 않으십니다.내 삶에도 하나님께서 다시 세워 주시기를 바라는 부분들이 있습니다.나는 빨리 회복되기를 원하고, 눈에 보이는 결과가 나타나기를 원합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때로 내가 생각하지 못한 순서와 과정과 질서를 통해 일하시는 것 같습니다.“너는 네가 원하는 결과만 보고 있느냐, 아니면 내가 만들어 가는 과정을 믿고 있느냐?”성전의 문 하나와 방 하나까지 정확하게 측량하시는 하나님을 보면서, 내 삶의 작은 부분도 하나님께서 모르고 지나치시는 것이 없다는 믿음을 갖게 됩니다.내가 보기에는 별것 아닌 작은 변화라도 하나님께서는 그것을 통해 나를 조금씩 회복시키고 계실 것입니다.그리고 회복에는 질서가 필요하다는 것도 깨닫습니다.말씀을 읽는 것, 기도하는 것, 사람을 대하는 것, 내가 맡은 일을 감당하는 것, 내 마음을 돌보는 것까지도 하나님 안에서 다시 질서를 세워가야겠습니다.내가 모든 것을 한꺼번에 바꾸려고 하기보다 오늘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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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8.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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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겔 40:1-16 제목:다시회복 시키시는 하나님 *우리 삶에도 무너진 것처럼 보이는 영역이 있을 수 있습니다.하지만 무너짐이 하나님의 끝이라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하나님은 폐허 가운데서도 새로운 그림을 그리고 계십니다. 하나님은 회복을 매우 구체적으로 이루어 가십니다.그전에 성막의 크기 상전 수치를 볼때마다 지루하고 이렇게 까지 표현했을까 슥~지나가는 부분이였습니다. 우리에게 성전의 크기와 문, 담, 방까지 하나하나 보여주신것은 하나님의 세밀한 계획 구체적인 비던이였음을 깨닫습니다. 내가 지금 하나님의 일하심을 보지 못한다고 해서 하나님께서 아무것도 하지 않으시는 것은 아님을 믿습니다. 내 눈에는 작은 변화처럼 보여도 하나님께서는 전체를 보고 계십니다.“보고, 듣고, 마음으로 생각하고, 자세히 살펴보라”고 하십니다. 내가 지금 하는 묵상이 그저 스쳐지나가지 않게 하시고 구체적으로 세밀하게 하나님과의 관계속으로 나아게 하시옵소서.지금 내 삶 가운데 무너진 성전처럼 느껴지는 부분이 있다면,하나님께서 그것을 바라보시는 시선은 나와 다를 수 있습니다. 나는 폐허를 보고 있지만 하나님은 회복될 모습을 보고 계십니다.오늘은 내가 해결하려고 애쓰기보다 하나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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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8. 14

  소망

하나님의 열심(39:21~29) '그들이 그 땅에 평안히 거주하고 두렵게 할 자가 없게 될 때에 부끄러움 품고 내게 범한 죄를 뉘우치리니' 하나님을 완전히 떠나 살았었던 삶 가운데에서도 희노애락은 다 있었지만 나를 돌아보는 시간들 , 그 이유들을 깊이 생각하며 살지는 못했습니다. 최선을 다해 소유하여 누리는 것이 다였던 그 삶을 하나님은 다행이 멈춰주셨고 채워도 채워지지않는 알수 없는 불만족 , 불안 염려들 대신에 평안을 허락하셨고 두려움이란 감정 자체가 하나님을 인정하지 않는데서 오는것임도 알게 하셨습니다. 당연히 지난 삶에 했던 모든 말과 행동들이 후회스럽고 부끄러웠으며 하나님을 알았음에도 떠나서 외면하며 살아온 긴 삶이 얼마나 큰 죄였는지도 얼마나 미련했는지도 알게되었습니다. 내 의지대로 살아온것 같지만 제 상태와는 상관없이 언제나 선한길로 이끌어가시는 하나님의 열심... 앞으로도 그렇게 하실 그 큰 은혜를 말씀을 통해 제 삶을 통해 알게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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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8.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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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겔 39:21-29 제목: “내가 내 영광을 나타내리라” 곡의 심판 이후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가운데 이루실 회복과 구원을 보여줍니다.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의 범죄 때문에 그들을 이방에 넘기셨지만, 그것이 끝이 아니었습니다. 하나님은 다시 자기 백성을 모으시고 그들에게 성령을 부어 주십니다. 나는 때때로 어려움이 오면 하나님께서 나를 떠나신 것처럼 느낄 때가 있습니다.그러나 에스겔 말씀은 하나님께서 징계하시는 순간에도 자기 백성을 버리신 것이 아님을 보여줍니다.하나님은 실패와 연약함을 통해서도 결국 하나님의 이름과 영광을 나타내십니다.그러므로 회복을 바랄 때 단순히 상황이 바뀌기를 구하기보다,“하나님, 내 삶에 다시 주의 얼굴을 비추어 주시고 성령으로 새롭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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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8. 13

  소망

영원히 이어질 잔치(에스겔 39:11~20) '예비한 큰 잔치로 너희는 사방에서 모여 살을 먹으며 피를 마실지어다' 이미 이땅에 오셔서 십자가를 지시고 부활하여 이루신 주님의 승리의 잔치에 초대되어 마음껏 누리며 살고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그 승리로 삶에 여러가지 어려움들과 실패처럼 보이는 일들 속에서 매몰되지 않고 승리하신 주님께 의지하며 싸워갈 힘과 위로를 얻습니다. 다시 오실 그때에 모든 싸움과 눈물은 그치고 온전한 잔치를 누리며 살게될 그 약속을 소망하며 믿으며 오늘도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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